Detail Information
2014년 와인 스펙테이터 TOP 3로 선정된 크리세이아는 포르투갈 와인의 우수성을 본격적으로 알린 와인이다. 2000년 첫 빈티지 출시, Chateaux Cos d’Estournel 의 오너이자 와인 메이커 프랏츠 가문의 ‘브루노 프랏츠’ 가 보르도 블렌딩 스타일로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
Tasting Note
블랙 체리, 장미향과 삼나무향을 풍기며 훌륭하게 숙성된 비단같은 탄닌과 긴 여운을 주는 지속적인 아로마는 매우 부드러워 와인의 우아함을 한층 더 높여 준다.
Winery Story
1999년 포트와인이 아닌 최고의 도우루 (Douro) DOC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목적으로 두 가문이 만나 프랏츠 앤 시밍톤 (Prats & Symington) 와이너리를 탄생시켰다. 로고의 P는 전설적인 Chateaux Cos d’Estournel 의 오너였던 와인 메이커 프랏츠 가문의 이니셜을 나타내며